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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펠프스 제치고 100m-400m 동시 석권
임희남 '마지막 코스는 내가 책임진다.' [포토]
김국영 '잘 전달해야 되는데' [포토]
김국영 '바톤 전달은 부드럽게' [포토]
정영희 '일어날 힘도 없다.' [포토]
손경미 '긴 숨을 내쉬며' [포토]
손경미 '마지막 남은 힘까지 다해서' [포토]
이승윤 '간발의 차로 결승점을 통과' [포토]
모두 다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포토]
조규원 '마지막 주자는 내가' [포토]
여호수아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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