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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병용+손지환+이진영도 작별' 김원형 경질한 SSG, 코치들도 대거 떠난다 [공식발표]
롯데, 박준혁 신임 단장 선임 "지속적인 강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공식발표]
박찬호가 SSG 감독으로? 구단은 "전혀 아니다, 후보자 선정 시작" 반박
'강도 높은 기술 훈련'…수장 잃은 SSG, 일본 가고시마서 유망주 캠프 실시
'마운드 방문 어필'에 말 아낀 강인권 감독 "오해 소지 만든 내 잘못" [PO2]
갑자기 SSG 떠나는 김원형 감독 "선수들도 기사 보고 알았을 텐데…내 역량 부족" [인터뷰]
NC '가을영웅' 권희동, FA 아쉬움 잊었다…"팀이 잘 나가니까 그걸로 됐다" [PO]
'국보' 기록 깬 페디 "선동열은 닮고 싶은 투수, NC와 한국시리즈 가고 싶어" [PO1]
"뛸 수 있는 자체만으로 고마워" 박혜진 향한 위성우 감독의 진심
강인권 감독 "페디 100구까지 가능…승부수는 '1B-7번' 오영수, KT 상대로 강했다" [PO1]
'패배' 모르는 투수 만나는 NC, '손-박-박' 트리오 방망이 믿는다 [PO]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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