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이대호, 해운대 오션뷰 집 공개…"한눈에 담기 어려워"
[창간 16th] 덱스·민우혁·미자, 힘들었던 시절은 안녕…'암흑기 이겨냈상' [엑's 어워즈③]
민우혁, 도쿄돔 입성→사이클링 히트까지 "은퇴 후 야구 전성기" (전참시)
정준하 "'놀뭐' 하차 후 울었다…속은 엄청 소인배" 씁쓸 (아형)[종합]
투수만 7명 지명…'마운드 강화' KIA, 원상현 아니고 왜 조대현?
"쟤 잘하네? 병규형 아들이야?" 했던 적토마 입단 동기, 적토망아지와 함께 뛴다
드래프트 지켜본 '2504안타 레전드'의 조언 "후회 없이 열심히 부딪혀보길" [2024 신인지명]
지연, '남편' 황재균 2천 안타 대기록 직관 "대단하고 멋져" 눈물
'스토퍼' 언급한 김태룡 단장…김택연은 "제1의 김택연이 되겠습니다" [2024 신인지명]
'전체 1순위' 한화 유니폼 입은 황준서 "목표? 팀의 우승이 먼저" [2024 신인지명]
드래프트 유니폼 준비한 NC "하위라운더? 출발선 같다…실제로도 그렇다" [2024 신인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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