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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사비, "챔스 준결승은 엉망이었던 경기"
아르센 벵거, "뮌헨 감독자리 거절했어"
첼시의 다음 감독은 정말 안첼로티?
클린스만, 뮌헨 지휘봉을 놓을까?
아넬카, "동료들이 노래 불러달라고 할 때가 제일 무서워"
파브레가스를 원하는 바르셀로나의 회장
'히딩크의 첼시'로 가고 싶은 판 데 바르트
퍼거슨이 후회하는 과거사는?
숨겨졌던 'A'는 아스톤 빌라…피스컵 참가 확정
'억울한' 셰필드 "사고 일으킨 웨스트 햄, 책임져야지?"
퍼디낸드, "우리 팀 단결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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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입은' 고현정, 20대 못지않은 패션 소화력...남다른 아우라
'어느덧 26세' 김유정, 아역티 벗고 성숙미 발산…더 예뻐진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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