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발 평가
양상문 감독 "암흑기 벗어날 중요한 시점, 책임감 느낀다" (일문일답)
[2017 정유년③] '올해는 나의 해' 팀의 활력이 될 닭띠 영건들
[PO2] '2연패' 양상문 감독 "스튜어트 구위 너무 좋았다"
'스텔스 잠수함' 박종훈의 예고된 신드롬
'기대주' 박세웅, 물음표 떼야할 홈 개막전
10개 구단 이구동성 '5번째 선발을 찾습니다'
박세웅의 호투, 조각 맞아가는 롯데의 퍼즐
[프리미어12] '산 넘어 산' 우규민 부상, 4선발 체제도 위태롭다
김태형 감독 "미국 전훈, 100점 만점에 80점"
10월 6연전만 두 번…두산, 마운드·체력 싸움
SK 출신 세든, 日 요미우리서 첫 번째 위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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