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캠프
"밥 한 끼 챙겨주고 싶었다" 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역, 3년 연속 스프링캠프 특식 지원
'베네수엘라→파나마→플로리다→애리조나' 우여곡절 겪은 치리노스, '불펜 피칭 25구' 컨디션 이상 무…"분위기 매우 좋아"
다르빗슈 '충격 은퇴 오보' 기자, "내 실수였다" 해명 나서…"결정은 오직 본인의 몫"
손아섭 희망 찾았나? 한화, 외야수 아닌 투수 지명…'FA 유일 미계약자' 안도의 한숨? 가능성 하나 열어놨다
선발 자리도 불투명한데…'키움 제안 뿌리치고 귀국→LG로 한국 복귀' 이런 이유였나, "한국시리즈 우승이 가장 큰 목표"
[단독] 노예근성 이서진, 엄마 김광규…"시즌2 한다면 블랙핑크·에스파" ('비서진' 인터뷰③)
한국이 놀란 한화 왕옌청 첫 B.P, 日 기준으로 평범?…"NPB는 100개씩 던져"
"올해는 마지막에 기쁨의 눈물 흘려야"…'한화 우승' 꿈꾸는 류현진, 첫 불펜피칭 '만족'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손익계산서 다시 쓴다! 76kg→82kg 증량 성공…"좌익수 경쟁 꼭 이길 것" [시드니 인터뷰]
컴투스, '컴프야' 시리즈 넘버링 2026으로 교체…문동주·구자욱·김도영 모델 선정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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