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LG 김현수-kt 강백호, KBO 미디어데이 불참
산다라박, 얼굴 얼마나 작길래…"마스크 소형으로 쓰고 다녔는데"
'151km' 포심 장착한 KT 소형준 "따뜻해지면 컨디션 더 올라올 것"
'최주환 2점포-김병희 동점타' SSG-KT, 5-5 무승부 [수원:스코어]
‘투수왕국’ 감독들의 너스레, “SSG 넘어야”, “작년에 많이 넘었잖아요”
'뜨거운 피' 정우→지승현, 1993년 뜨거운 부산 "건달 NO·사람 이야기" [종합]
TV로 지켜본 영건들의 시범대, 이강철 감독은 '함박웃음'
"그러면 안 되는데...생각나" 소형준이 가장 어려워한 상대는
"프로에서 한자리 맡아서 할 수 있습니다" [현장:톡]
무궁무진한 소형준의 다짐 "작년엔 평범한 투수였다, 올해 스텝업할 것"
'뜨거운 피' 소설 원작+작가 출신 감독…명대사 공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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