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동갑내기' 강백호 향한 류즈롱의 진심 "언어 통하지 않아도 늘 응원해주고 싶었다"
AG 못 갔던 배지환 "국가대표는 모든 야구선수의 꿈…욕심나죠"
토론토, 류현진 보내고 다저스 에이스 영입?…"커쇼가 될 수도 있어"
'대체선수 합류→승률왕 확정' 쿠에바스 "KBO 역사에 이름 남길 수 있어 영광"
이번엔 뚫었다…린위민, 5이닝 2실점 후 교체! 한국 2-0 대만 [항저우 라이브]
대만에 '설욕' 다짐한 류중일호, 마이너 유망주에 '두 번' 안 진다 [항저우 리포트]
대만이 살린 한국, 야구 결승 진출 가능성 ↑...6일 중국 이기면 경우의 수 없다 [항저우 현장]
한국에 '영봉패' 안긴 대만 마운드, 예상대로 공략하기 까다로운 상대였다 [항저우AG]
류중일 감독의 선택은 문동주...대만 좌완 상대 좌우놀이 대신 정공법 [항저우 라이브]
홍콩 '아리랑 볼' 다음은 대만 '강속구'…타선 터져야 4연속 金 수월하다 [항저우 현장]
"잘해서 뽑힌 것, 자신감 갖길" 대표팀 '캡틴' 김혜성이 강조한 것은? [AG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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