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엑's 이슈] "모욕, 고의성 없었다"…반성 없는 블랙넛·여전히 고통 받는 키디비
[엑's 현장] 키디비 변호인 "블랙넛, 모욕혐의 부인 충격적…키디비 힘들어해"
[종합] 블랙넛 첫 공판 "키디비 모욕, 고의성 없다"…공소사실 부인
[전문] 던말릭, 성추행 인정→부인 "합의된 성관계…명예훼손 고소"
[종합] 영화계 종사자 46.1% "성폭력·성희롱 경험 있다"…女 비율 61.5%
'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 순박함에 우직함까지…여심 저격
영진위, 12일 '영화계 성폭력 실태 조사 결과발표 토론회' 개최
'악어'부터 '뫼비우스'까지...'나쁜 남자' 조재현은 어떻게 김기덕의 '페르소나'가 되었나
'나쁜남자·뫼비우스' 거장 김기덕과 페르소나 조재현의 민낯
[공식입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측 "성추행 사건 참담해, 미투 지지"
[엑's 이슈] "연애감정이면 성추행해도 되나요?"…오달수·김태훈, 잘못된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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