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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kt, '2명의 53번' 앞세워 뛰는 야구 선보일까
구멍난 KIA 외야, 누굴 믿고 맡겨야하나
무한경쟁 돌입, kt 불꽃튀는 외야 전쟁
'kt 연봉 1위' 이대형, 그에게 거는 기대
kt 이대형, 연봉 3억원 계약… 구단 최고액
KIA는 '8위의 굴욕'을 씻을 수 있을까
'벼랑 끝' 최희섭, 스스로를 구하라
10구단 리드오프 전쟁, 더 치열해진다
'144경기' KIA의 마운드는 안녕할까
입단 동기 이대형-박경수, kt서 의기투합
조범현 감독의 아쉬움 “12월이 가장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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