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속보] '161km 총알타구 쾅' 이정후, 초구 공략 성공→6G 연속 안타 행진
류현진이 '경기 중 집합' 걸었다…'6:0→6:6' 충격 동점에 "우리 지고 있어? 상대 분위기에 휩쓸리지 마!" 외쳤다 [대전 현장]
김광현의 미팅 소집과 선수들의 묵념, 에레디아 위로한 SSG..."마음이 찡하더라" [인천 현장]
KIA 이럴 수가! 또 부상 날벼락? 박정우, 번트 전력 질주→다리 부여잡고 쓰러졌다…"왼쪽 햄스트링 통증, 내일 검진 예정" [대구 라이브]
"김도영한테 왜 속구 던져?" 적장 탄식했는데→'초구 슬라이더' 쾅 130m 초대형 장외포, MVP 완벽 부활 선언 [대구 현장]
"KIA 만나면 유독 지기 싫어" '2안타 3타점' 류지혁, 1년 전 KS 분패와 오열 아직 못 잊었다 [대구 인터뷰]
"욕 먹어도 감독은 결단 내려야"…살 떨렸다는 염갈량의 600승 비하인드 [인천 현장]
'완투승 도전→1실점 SV' 서로 미안해 한 와이스와 김서현…김경문 감독 "팀에 좋은 경험 됐다" 말한 이유 [대전 현장]
'살아난 김도영' 2G 연속 초대형포에 이례적 거친 포효 왜?…"이 행동 하나로 어린 팀 사기 올라가" [대구 인터뷰]
역전 만루홈런→쐐기 솔로포, 이숭용 감독 맏음에도 흔들린 김민 [인천 현장]
방망이 안 터지면 뛰면 된다!…LG표 발야구, 연패로 가는 길 막았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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