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13시즌 연속 100안타 김현수, LG 2위 도약+대기록 동시에 챙겼다
탈수+다리 경련도 이겨낸 잠실 빅보이 "홈런 아녔음 1루에 멈췄어요"
승부처 실책 고질병 도진 롯데, 자멸 속 후반기 첫 위닝 날렸다
'가르시아·채은성 6타점 합작' LG, 롯데 폭격하고 2연승 [사직:스코어]
'아홉수' 설명에 빵 터진 서튼 감독 "재밌는 미신 문화 처음 알았다"
스트레일리 영입한 서튼 "포스트시즌에 도전할 힘 얻었다"
'8-0→9-8' 9회 2사에도 쫄깃했던 롯데, 우여곡절 7연패 탈출
'신인'의 첫 안타부터 '기둥'의 천 안타까지 발자취 [이정후 1000안타②]
가치 '증명' 못하는 스파크맨, 롯데는 '발전'에 만족하는 걸까
"불펜에서는 최고인데..." 반등 없는 김진욱, 롯데도 울고 싶다
'0-23' 치욕 후 첫 경기 서튼 "지난 경기 잊어야, 홈팬 KIA 응원은 몰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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