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
김태형 감독 "홍상삼 1군 등록, 상황되면 바로 등판"
'역전 속출' 세이브왕 후보도 못 피한 '마무리의 수난'
'끝내기 안타' 오재일 "해결보다는 연결하려고 했다"
LG 이동현, KBO 리그 600경기 출장 '-1'
'벌떼 야구' 안지만 빠진 삼성의 '난자리' 채우기
'1⅓이닝 퍼펙트' 장시환 "감독님과 면담으로 마음 잡았다"
두산 : '친정 컴백' 정재훈-'사이클링히터' 박건우 [전반기 스타]
'ML 첫 세이브' 오승환 "야구 경력 중 가장 중요한 성취" (MLB.com)
'3이닝 59구' 정우람 "무리해서라도 이기고 싶었다"
'현역 최다' 손승락, 7년 연속 두자릿수 SV 도전
'2연승' 김태형 감독 "타자들 타격감, 만족스럽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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