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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첫 수상자' 김준수 "남녀 따로했으면" 소신발언…전미도 '활짝' [백상예술대상]
김신록, 개인 두 번째 백상 트로피에 '눈물' "母 덕분에 재미보고 살아" [백상예술대상]
'국민 아이돌' 박지훈X임윤아, 인기상 주인공…어마어마한 투표 열기 "팬에게 바칠 것" [백상예술대상]
'세계의 주인' 서수빈, 트로피에 뽀뽀 쪽 "상 무서운 줄 알겠다" [백상예술대상]
'환승연애4' 곽민경♥신승용, 열애 인정…9살 나이 차 극복, '진짜 환승' 성공 [공식]
엔씨,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아시아 퍼시픽 3년 연속 편입 "진정성 인정받아"
"퇴보보다 발전"·"잘하고 있어"…컴백 앞둔 있지, 견고한 '모토' 공개
'이럴 수가' 남자 양궁, 월드컵 충격의 노메달…리커브 개인전 16강-8강서 4명 전원 탈락
국민체육진흥공단, 191개 유망기업 지원한다…작년 14개에서 크게 확대→스포츠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전문] 우즈,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소속사 "살피지 못해 송구스러워"
'42세' 손여은 "아이 예쁘지만, 결혼은 아직…할 일이 많아"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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