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한국 46위-89위에 연쇄 충격패…'세계 4위+12위' 中 배드민턴, 52년 만에 男 단식 '노메달' 굴욕 [나고야 AG]
女 유도 정수진, 당일 계체 통과 실패→탈락…100g 차이로 눈물 [나고야 현장]
'아깝다' 김찬녕, 男 유도 66kg 결승 진출 불발…女 52kg 장세윤 은메달 확보 [나고야 현장]
'초대형 사고' 장세윤, '日 무너트리고' 한국 유도 첫 메달 확보…세계 10위 에이스 제압했다→女 57kg 결승행 [나고야 현장]
'대충격' 한국 유도, 이하림 16강 탈락 이변→노골드 위기…女 장세윤 52kg 준결승 진출 [나고야 현장]
이하림 '한국 팬들 응원 받으며'[포토]
이하림 '16강 탈락의 충격'[포토]
16강서 탈락한 이하림[포토]
고개 떨군 이하림[포토]
이하림 '숨길 수 없는 아쉬움'[포토]
김찬녕 '8강 진출 성공'[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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