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투수
“타이거즈에 20대 바쳤다”…아시아쿼터 업무 맡은 이진우 KIA 스카우트 코치 “팀에 필요한 존재됐으면 하는 바람”
'1·4R 지명권+25억 투자' KIA는 여전히 조상우를 믿는다…"밀어주고 도와줘야" [아마미오시마 현장]
기자회견 끝나가는데, 류지현 감독 갑자기 "한 말씀만 더..."→'캡틴 이정후' 직접 공개 [현장 일문일답]
'(최)민수 형!' 벌써 한국 이름도 생겼다?이렇게 빨리 적응한 외인 있었나…두산 타무라, 첫 불펜 피칭서도 합격점
'KIA V12 멤버' 좌완 영건 재활 쾌청!…"복귀전 초구? 무조건 투심이죠"
'김원중·최준용 부상→캠프 합류 불발', 한숨 내쉰 김태형 감독 "바람 잘 날 없네요" [인천공항 현장]
정철원 언급한 김태형 감독 "사생활인데 어쩌겠나, 다독여야 하지 않을까" [인천공항 인터뷰]
'한화와 78억 쾅→ERA 6.58' 첫 시즌은 실패…명예회복 노리는 엄상백, 어떤 식으로 반전 노릴까
원태인 한국신기록! 10억 도장 '쾅'!...강백호 넘고 8년 차 최고 연봉 [공식발표]
KIA 42억 투자 대성공? "한화 불펜보다 더 강합니다" FA 이적생도 자신감 넘친다
정 넘치는 롯데, 떠난 선수 끝까지 챙겼다…"키움 선수가 왜 왔냐고 하더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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