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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민터
"팀의 리드를 위해 더욱 집중했다" 흐름 바꾼 김하성의 결정적인 장타
'다시 불붙는다' 김하성, 결승타 포함 2루타 2개 작렬…3G 장타 3방
'로사리오 결승 스리런' 애틀랜타, 다저스 꺾고 22년 만에 WS 진출 [NLC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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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인 줄' 박규영-이다희, 과감한 백리스로 뒤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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