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인사말 전하는 정한석 집행위원장[포토]
제31회 BIFF 기자회견 개최[포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포토]
제31회 부국제, 2019년 이래 최대 규모…개막일도 하루 당긴 '큰 결단' (엑's 현장)[종합]
제31회 부국제, 개막식부터 전도연·조인성·김혜자 화려하다…양자경, 15년만 참석 [엑's 현장]
박찬욱 감독 "이병헌, 연기만 하는 걸로"…역대급 ★총출동→유쾌한 개막식 (종합)[BIFF 2025]
한효주,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한다…나홍진 감독 등 심사위원단 7人 공개 [공식]
'경쟁 신설' 부국제, 30회 기념 새 도약 "역대 최고" 자신…韓영화인+글로벌★ 총출동 [종합]
'제30회 부국제', 박찬욱·봉준호→'케데헌' 매기 강·강동원까지…"참여 의지 높아" [엑's 현장]
수지·이진욱 '실조찬', '신설' 부국제 경쟁 부문 초청…아시아 주요 작품 14편 올랐다 [BIFF 2025]
박찬욱x이병헌x손예진 '어쩔수가없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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