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군 주장? 엄청난 영광" 올해도 한화 캡틴은 이 선수…"계속 증명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직구 150km/h밖에 안 나온다" 농담 터졌다…컨디션 '최고조' 곽빈, WBC 기대감 UP [오키나와 스케치]
"정우주만 나와라!"…WBC 캠프, 류지현 감독 세뱃돈으로 화기애애 설날 [오키나와 라이브]
'한화 출신' ML 41홈런 외야수, 행선지 찾았다…메츠와 마이너 계약 합의
김도영 유격수 전격 기용, WBC서 볼 수 있나?…"수비 자신감 많이 얻었다" [오키나와 인터뷰]
39세 류현진, WBC 최고참 아니라 행복?…"노경은 형 있어서 큰 위안" [오키나와 인터뷰]
180승 베테랑 캠프 중도 하차→'1차 지명 좌완' 어깨 무겁다…"선발로 100이닝 이상 소화하는 게 목표"
원태인 대신 유영찬? '논란의 선택' 류지현 감독이 답했다…"사이판 멤버 중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오키나와 라이브]
"원태인, WBC 출전 의지 누구보다 강했다"…류지현호 모두 아쉬워 한 부상 낙마 [오키나와 스케치]
"고마워요 LG!" 외친 류지현 감독…"KBO 구단들 적극 협조에 감사" [오키나와 라이브]
'16년 만의 태극마크' 류현진 "국가대표 부담감은 당연, 후배들 잘 이끌겠다" [오키나와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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