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상
최우수 수비상 수상 소감 전하는 마레이[포토]
마레이 '외국인 선수 최초 KBL 최우수 수비상 수상'[포토]
"상보다는 우승에 도움 되고픈 마음뿐" 이래서 사령탑이 '핵심'으로 꼽았구나…유틸리티 천성호의 다짐 [잠실 인터뷰]
올해 KBL 최고의 선수는 누가 될까...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 9일 오후 개최 [오피셜]
"아직 이야기 없는 걸 보면…" 실망했는데 결국 드디어 신설! LG 구본혁, 벌써 0순위 후보?
[오피셜]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했는데 '어, 몸에 맞았네?'→死구로 판정 가능, KBO,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수비상 유틸리티 부문 신설
KIA '80억 유격수 이탈' 걱정 지웠나…"데일, 공 빼는 거 보니 (박)찬호만큼 빠르더라"
"수비, 얼마든지 기대하셔도 좋다" 이래서 두산이 80억 과감히 썼구나!…사령탑도 대만족 "기대 이상, 유격수 걱정 안 한다" [미야자키 캠프]
'청천벽력' 류지현호 이제 포수 단 1명 남는다, 최재훈 불의의 부상→'20대 태극마크' 김형준·조형우 기회 받나
'최고 리베로' 임명옥,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결국 '시즌 아웃'
"주석이 형과 함께 144G 다 나갈 수 있도록…" 50억 FA 계약 후 두 번째 시즌, 심우준은 '수비상'을 바라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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