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이름 연호에 뭉클한 사자군단 토종 에이스..."팬들께 감사했고, 또 스스로 뿌듯했다"
2023.07.03 07:00
연패 탈출 이끈 사자군단 베테랑 포수 "내가 친 홈런보다 더 기쁜 건…"
2023.07.03 00:00
아슬아슬했던 '1점 차' 리드, 김현준 호수비가 '위기의 삼성' 구했다
2023.07.02 23:00
'4연패 탈출' 박진만 감독 "원태인, 자신의 진가 유감없이 보여줬다"
2023.07.02 20:19
페냐의 빛 바랜 10K 역투···1득점에 묶인 한화 타선→9연승 무산
2023.07.02 19:41
원태인 시즌 4승+강민호 홈런포…삼성, 한화 9연승 막고 4연패 탈출 [대구:스코어]
2023.07.02 19:35
'페냐 상대 동점포' 강민호, 역대 9번째 14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2023.07.02 17:59
'역대 4번째 빠른 페이스'…2023 KBO리그, 400만 관중 돌파
2023.07.02 18:30
'홈에서도 승점 획득 실패' 女 배구, 폴란드에 0-3 완패···12전 전패로 VNL 마감
2023.07.02 17:30
상승세 이어가야 하는 '4~5선발' 한승혁·한승주…사령탑의 마운드 구상은
2023.07.02 18:22
'한화의 새로운 리드오프' 이진영, 최원호 감독의 의도는 무엇일까
2023.07.02 16:2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