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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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속출→2022년 악몽 재현되나…점점 커지는 KT의 고민
2023.05.07 07:00
최항이 2군에 보내는 메시지…"내일을 생각 말고 오늘 착실하게"
2023.05.05 05:00
'빅이닝' 발판 마련한 솔로포…최주환 "대비하고 있던 직구가 들어왔다"
2023.05.04 23:31
5G 연속 QS+시즌 3승…맥카티 "2스트라이크 이후 편하게 던졌다"
2023.05.05 02:00
'KT전 위닝시리즈' 김원형 감독 "한유섬, 홈런 계기로 기분전환하길"
2023.05.04 22:00
답답함에 '특타 자청' 한유섬…시즌 마수걸이포로 즉각 효과 봤다
2023.05.04 23:00
'홈런 3방+맥카티 무실점투' SSG, KT전 위닝시리즈로 '선두 탈환' [문학:스코어]
2023.05.04 21:23
'시즌 첫 1군 등록→선발 출전→첫 타석부터 쾅!' 최항, 슐서 상대 3점포 작렬
2023.05.04 19:06
"구위 괜찮아, 아프지만 않으면 돼"…'소형준 복귀전' 본 사령탑의 바람
2023.05.04 17:49
'1사 만루' 위기에도 클로저 믿은 김원형 감독…"믿음 있다, 막을 것 같더라"
2023.05.04 16:50
KKKKKKKKKKKKK에도 4실점…승리 무산된 오타니, 3안타로 만회
2023.05.04 12: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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