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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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하자마자 1군 콜업…'예비역' 삼성 최채흥, 13일 LG전 선발 등판
2023.06.12 12:23
'교체 출전' 김하성, 볼넷에 득점까지 얻었는데…샌디에이고는 9회 역전패
2023.06.12 12:10
'11일 만의 장타' 배지환, 2루타→결승 득점까지…피츠버그 역전승에 기여
2023.06.12 11:40
키움 이정후, 올스타 팬투표 1차 중간집계 1위…5시즌 연속 '베스트12' 정조준
2023.06.12 11:30
2군행 이후 연일 '무력시위'…롯데는 한동희 합류를 기다린다
2023.06.12 11:00
연천 미라클-파주 챌린저스,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서 격돌
2023.06.12 10:12
'눈치 안 본다' 마음 먹은 김현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펄펄 날았다
2023.06.12 10:02
'복귀 준비' 롯데 이인복, 2군 등판서 첫 5이닝 투구…"보직+콜업 시기 미정"
2023.06.12 07:00
1점 차 뒤집혀 '충격패'…롯데, 4위 추락보다 뼈아픈 건 '불펜의 현주소'
2023.06.12 06:00
14년 만에 '끝내기 홈런'…강민호 "'내게 찬스 올 거다' 장난삼아 말했는데"
2023.06.11 22:30
'끝내기 승리+위닝시리즈' 박진만 감독…"강민호가 팬들께 큰 선물 드렸다"
2023.06.11 21:0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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