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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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형 유격수'에서 '공격도 잘하는 유격수'로...박찬호, 데뷔 첫 황금장갑 정조준?
2023.08.25 14:32
배지환, 컵스전 적시타 포함 '멀티출루' 활약…피츠버그는 연장 승부 끝 4-5 패배
2023.08.25 13:00
"팀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키움, 애리조나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23.08.25 18:00
중국의 벽에 막힌 韓 남자배구, 1-3 패배→아시아 선수권 4강행 좌절
2023.08.25 11:00
수술과 재활, 기로에 선 오타니…구단들도 그의 행보를 '예의주시'
2023.08.25 11:00
끝내 돌아오지 못한 3246억 투수…워싱턴 스트라스버그, 현역 은퇴 결정
2023.08.25 10:08
사령탑의 '이상향'과 다른 신민재, 계속 2번으로 나서는 이유는?
2023.08.25 07:30
이정훈+정보근 동반 활약에 만족, 서튼 감독이 생각하는 상승세 비결은
2023.08.25 07:45
29년 만의 '1루수 GG' 배출 유력한 LG, 오스틴은 "더 원대한 목표가 있다"
2023.08.25 08:00
5안타 빈공 롯데, 중심타선 '고군분투'도 무용지물…에이스 패전을 지우지 못했다
2023.08.25 11:00
거인군단 완벽 봉쇄한 잠실 예수 "자신감 있게 던진 체인지업이 주효했다"
2023.08.25 08: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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