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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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억 그대로…백정현, 다시 한 번 '킬러 본능' 발휘할까
2023.08.17 14:30
'허리 통증' 엔트리 말소→실전 모드 돌입…김지찬 1군 복귀 시점은 언제?
2023.08.17 13:31
'사자군단 에이스' 원태인의 QS 욕심 "홈런 맞아도 볼넷을 줄이자는 생각으로"
2023.08.17 11:58
류현진, 21일 신시내티전서 시즌 2승 도전…'강속구 투수'와 선발 맞대결
2023.08.17 12:30
'홈런왕 경쟁'서 이탈한 박동원의 충격 후회 "인터넷을 너무 많이 봤어요"
2023.08.17 11:00
가을야구 대비하는 LG, '신민재 2번 배치'로 노리는 것은?
2023.08.17 07:00
끝내 합류하지 못했다, '발목 골절'로 복귀 무산된 마법사 군단 셋업맨
2023.08.17 10:00
제구 난조→선발 전환→3G 연속 호투...이정용 변화 지켜본 사령탑과 주전 포수의 생각은
2023.08.17 08:00
후반기 부진 떨친 만루포 '쾅'…박동원의 변함 없는 목표 "우승 포수"
2023.08.17 05:45
'2번째 QS'로 선발승 수확…이정용이 생각한 것은 "6이닝만 하자"
2023.08.17 06:45
'역전승' 염경엽 감독 "초반 잔루 많았지만…박동원 만루포로 흐름 수월해졌다"
2023.08.16 22: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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