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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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120승 투수' 세일, 애틀랜타와 '2년 499억'에 연장 계약 합의
2024.01.05 10:53
패배 위기서 연속 3득점→극적인 승리…'배구여제' 김연경, '클러치 능력'으로 흥국생명 구했다
2024.01.05 13:07
"고우석? 62경기 등판+10홀드 이상"…美 통계사이트 예상한 고우석 성적
2024.01.05 08:39
'헌신의 아이콘' 뷰캐넌, '이젠 안녕'…그가 4년간 삼성에서 남긴 것들
2024.01.05 07:50
"KIA서 은퇴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30억 계약' 김선빈 향한 심재학 단장 '진심'
2024.01.04 19:49
LG, 2024시즌 코칭스태프 워크샵 실시+보직 확정…서용빈 2군 감독 등 9명 합류
2024.01.04 19:33
SD 입단 고우석, 야구인생은 '도전의 연속'이었다…클로저 발돋움→국제대회 부진→극적 빅리그행
2024.01.04 19:05
'2차 드래프트 SSG행→포수 경쟁 도전장' 박대온의 다짐 "긍정적인 에너지 전달하겠습니다"
2024.01.04 07:00
쉽지 않았던 '동갑내기' 김강민과의 작별…추신수 "마음 아프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
2024.01.04 00:16
'빅리그 경력 16년' 추신수의 확신…"이정후, 그 어떤 선수보다 잘할 확률 높다"
2024.01.04 08:05
"자유롭게 의견 내는 문화 만들고파"…'주장 추신수'가 강조하고 싶은 것
2024.01.03 19:4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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