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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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들이 사랑하는 투수였는데...장원삼, 숙취 운전 사고로 벌금 700만원
2025.07.08 02:09
"이제 계산이 나온다"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롯데 좌완 파이어볼러', 20일 만에 선발 중책 맡는다
2025.07.07 22:10
'WS 우승 주역' 감독·단장 동시 경질, 왜?…"팬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 새로운 에너지 필요해"
2025.07.07 22:11
'LG 복귀 대신 마이너 계약' 고우석, 트리플A 등판서 1⅓이닝 2K 무실점+최고 155km '쾅'
2025.07.07 18:02
외인 타자 득점권 타율이 0.238?…"본인도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꽃감독은 어떻게 바라볼까
2025.07.08 00:01
"한화전 당연히 총력전으로 가야죠"…'선두와 4G 차' KIA,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웃을 수 있을까
2025.07.07 18:12
'복귀 임박' KIA 이의리, 후반기 첫 시리즈 선발 출격?..."9일 2군 선발 등판, 무리 없이 끝냈다는 보고 올라와야" [광주 현장]
2025.07.07 09:25
'불꽃야구' 박찬형, 롯데의 후반기 희망 되나…'13G 타율 0.452' 맹활약 "난 공격적인 스타일, 실투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광주 인터뷰]
2025.07.07 11:48
KIA 상대로 무너질 뻔했는데...'실점 최소화' 롯데 데이비슨, 49일 만에 승리투수 됐다 [광주 현장]
2025.07.07 10:38
KIA 울린 유강남의 장타 한 방..."승리의 발판 마련한 적시타라서 더 좋습니다" [광주 인터뷰]
2025.07.07 05:48
'KIA 잡고 2위 탈환' 김태형 감독이 주목한 이름 '박찬형'…"추가점 필요한 상황서 적시타로 이길 수 있었다" [광주 현장]
2025.07.07 08: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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