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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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극장가 다양한 장르 영화 속…힐링 판타지 '3일의 휴가' 눈길
2023.11.10 08:45
'더 마블스' 박서준, 마블 최초 뮤지컬 시퀀스 완벽 소화 "감정에 집중"
2023.11.10 08:34
박명수, '무한도전' 수익 얼마였길래…"그때 벌어 지금 살아"
2023.11.10 09:20
세븐틴 호시, 사생팬에 경고 "전화 그만…고소할 수 있다"
2023.11.10 07:58
싱어송라이터 나히, 지난 8일 세상 떠나…향년 24세
2023.11.10 07:35
'6개월만 파경' 정주연, 사이판 여행으로 잊은 아픔 "내 룸메이트" [엑's 이슈]
2023.11.10 07:22
"감독 죽일 수도 있겠다"…정우성 혀 내두른 디테일·집요함 (서울의 봄)[종합]
2023.11.09 19:50
눈물 글썽인 황정민, "더 한 것도 할 수 있어" 고백 (서울의 봄)[종합]
2023.11.09 18:50
'서울의 봄' 황정민·정우성이 다시 그린 그 날…"악마 아닌 사람" [종합]
2023.11.09 17:37
'서울의 봄' 정우성 "'헌트'와 비슷한 부분…우려 있었다"
2023.11.09 17:11
'서울의 봄' 황정민, 전두환 파격 변신 "분장만 4시간…특수분장 팀 잘해"
2023.11.09 17:0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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