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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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문' 감독 "넷플릭스, 봉준호 내세우라고 하면 어쩌나 걱정" [엑's 인터뷰②]
2023.10.26 06:50
'노란문' 감독 "봉준호, 주인공 되면 안 된다고…트라우마 있어" [엑's 인터뷰]
2023.10.24 14:19
이선균, 마약 논란에 광고 내렸다..."모델 교체 검토 단계" [공식입장]
2023.10.24 12:50
이선균·남궁민, 회당 '억대 출연료'…단역은 10만 원 "제도적 논의 필요" [엑's 이슈]
2023.10.24 11:25
'둘째 임신' 강소라 "최대한 빨리 복귀해 다양한 모습 보이고파" [화보]
2023.10.24 10:39
'기생충 아저씨' 이선균, 조롱거리 된 커리어…사생활에 전세계 충격 [엑's 초점]
2023.10.24 17:50
'이두나!', '연인2'와 접전 끝 화제성 1위…안은진은 출연자 1위
2023.10.24 09:26
'음주운전 자숙' 리지 근황에…애프터스쿨 정아 "살 좀 쪄라 아가야" 애정
2023.10.23 17:58
"무조건 쏩니다" 전현무, 사비 털었다…'국대' 안세영 위한 깜짝 선물
2023.10.23 17:45
샘 스미스, 韓 길거리 SNS에 '박제'…제대로 즐긴 K-문화
2023.10.23 17:48
양세종 "수지와 호흡, 미묘한 감정 튀어올라…그대로 흘려보냈다" [화보]
2023.10.23 16:5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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