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동환 기자
기자페이지
아티스틱 스위밍 역사 또 세운 이리영-허윤서 "너무 만족스럽다…올림픽 티켓 이제 기다리겠다" [현장인터뷰]
2024.02.08 22:28
'4강 충격패' SON 복귀→토트넘 MF 듀오 대환영 "우린 기다렸다고!"
2024.02.08 17:46
"고의 아냐?"…메시, '홍콩 노쇼'→일본서 버젓이 출전→대륙이 분노한다
2024.02.08 17:14
팬들을 향한 SON 메시지 "감사하고 죄송…한국 선수라는 게 자랑스럽다"
2024.02.08 07:00
한국 이기면 우승+이란 이기지만 패배…'첫 결승행' 요르단, 대회 징크스 이어갈까 [도하 현장]
2024.02.08 10:45
클롭 후계자 결정됐나…슈바인슈타이거 "알론소, 리버풀 감독 하는 게 꿈"
2024.02.08 06:18
나폴리 구단주 폭탄 발언 "김민재 이적료, 815억 아니야…우리가 받은 건 600억"
2024.02.08 10:45
'아피프 1골 1도움' 카타르, 강호 이란 3-2 격파…결승서 요르단과 격돌 [도하 현장]
2024.02.08 06:35
한국에 진 이유 있구나…英 올대 DF "3일간 새벽 4시까지 불태웠다" 충격 고백
2024.02.08 00:20
"보너스 1700억+연봉 350억"…음바페 '헉 소리' 나는 입단 조건→레알 선택은?
2024.02.08 00:05
"우린 6-1로 이겼는데"…일본, 한국 '요르단 0-2 완패'에 충격→'日 최강론' 억지 [아시안컵]
2024.02.08 00:0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