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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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이어 람까지..."분데스 떠나는 슈퍼스타, 마음이 아프다"
2022.05.18 08:20
"맨시티, 케인 있으면 챔스 결승 갔을텐데"
2022.05.18 07:30
10년 전 파산 위기→UEL 결승...감격한 레인저스 전설
2022.05.18 09:10
"포그바? 영어 단어인가?"...유베 감독의 유쾌한 농담
2022.05.18 06:10
"맨유 안 가"...데 용, 바르사 잔류 희망
2022.05.17 22:01
"우승했는데 핸드폰만 만지작"...'군기반장' 밀너의 일침
2022.05.17 23:20
"동성애 혐오 반대 유니폼 입기 싫어"...PSG MF의 결장 이유
2022.05.18 05:20
'06년생' 브라질 초신성, 800억 대형 재계약 근접
2022.05.17 22:30
이강인 팔았던 발렌시아 회장, 팀 주장·핵심 비방 '파문'
2022.05.17 18:00
"SON! SON!"...PL 올해의 팀에 '손흥민 만장일치'
2022.05.17 17:19
'역대급 유리몸' 베일의 미래는?..."웨일스 월드컵 진출에 달렸다"
2022.05.17 16:3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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