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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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km 광속구 쾅' 안우진, 타선 침묵 속 패전 멍에
2022.04.02 17:50
'박승욱 결승타' 롯데, 키움 7-2 완파하고 개막전 승리 [고척:스코어]
2022.04.02 17:13
키움 박찬혁, 역대 6번째 고졸 신인 개막전 데뷔 첫 타석 안타
2022.04.02 15:30
"시범경기 잘했는데 첫 질문이 왜 이학주죠?" [현장:톡]
2022.04.02 14:48
'야생마' 푸이그, 개막전 첫 타석서 KBO 데뷔 안타 신고
2022.04.02 14:45
박승욱, 롯데 개막전 리드오프·SS 낙점..."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다"
2022.04.02 13:24
박찬혁, 이정후도 못했던 키움 신인 최초 개막전 선발출전 영예
2022.04.02 12:56
"키움 하위권 예측?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현장:톡]
2022.04.02 11:58
'시범경기 부진' 키움 야생마 vs 거인 DJ, 개막전서 침묵 깰까 [개막전 프리뷰]
2022.04.02 10:02
따뜻한 겨울 보낸 FA 이적생들, 몸값 걸맞은 활약 보여줄까 [프로야구 개막①]
2022.04.01 12:31
"형, 50살까지 같이 뛰어요" 구자욱이 꿈꾸는 돌부처와 10년 동행
2022.04.01 08:0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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