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결정적 홀드 따낸 '통산 129승' 좌완, '600승' 명장 기대 완벽 부응했다
2022.05.04 21:47
'이영하 2승+박세혁 2타점' 두산, LG 꺾고 단독 4위 탈환 [잠실:스코어]
2022.05.04 21:45
두산 김재환, 우측 삼두근 통증으로 교체...정수빈 투입
2022.05.04 20:48
김태형 감독 "김강률 조기투입, 홍건희 담증세로 어쩔 수 없었다"
2022.05.04 17:19
'특별 휴가' 받은 LG 루이즈, 류지현 감독 배려에 보답할까
2022.05.04 16:54
부상 불운 LG 송찬의, 스트레칭 중 타구 맞아 엔트리 말소
2022.05.04 16:29
KBO, MZ위원회 참여할 야구팬 공개 모집
2022.05.04 14:17
양석환·김인태 조기복귀 난망 두산, 5월의 키워드도 '버티기'
2022.05.04 10:28
인성은 최고, 타격은 최악...LG 루이즈의 부활은 가능할까
2022.05.04 08:00
병살타 마음의 빚, 유강남은 '발'로 뛰어 갚았다
2022.05.04 05:00
LG 이적 후 첫승 김진성 "오지환 조언에 자신감 얻었다"
2022.05.03 22:43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