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몸집은 공룡, 마음은 비단결...SSG가 크론을 사랑하는 이유
2022.05.20 13:57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前 KIA 변시원 등 118명 참가
2022.05.20 13:24
2G 연속 안타 김하성, 샌디에이고 2-0 승리 견인...타율 0.221
2022.05.20 13:18
"5%만 더 힘 빼고 칠게요"...'타자'로 첫발 뗀 하재훈의 각오
2022.05.20 07:00
이래서 '유격수 WAR 1위', 공수 모두 완벽했던 박성한
2022.05.19 22:44
2연승 김원형 감독 "폰트의 공격적인 투구와 타선 활약 빛났다"
2022.05.19 22:34
두산에 복수 성공한 폰트 "이재원과 호흡 잘 맞아 좋은 투구했다"
2022.05.19 22:22
전광판 보며 감격했던 '타자' 하재훈, 첫 안타·타점까지 수확했다
2022.05.19 21:49
'박성한 3타점' SSG, 두산 4연패 몰아넣고 2연승+위닝 시리즈 [잠실:스코어]
2022.05.19 21:49
'유령태그' 이은 '좌익수 앞 병살', 김원형 감독의 기묘한 플레이 체험기
2022.05.19 18:45
'2019 세이브왕' 하재훈, 타자로 첫 1군 콜업...두산전 선발출전
2022.05.19 17:56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