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마무리 최준용' 못 박은 서튼, 김원중에게 "폼 찾아라" 미션 부여
2026.03.02 15:58
견고함 뚝 떨어진 두산 수비, 상대팀 옥죄던 그물망이 뚫렸다
2026.03.02 15:58
연패 아닌 화장실과 싸웠던 나균안, 웃으며 말하는 1승 뒷이야기
2026.03.02 15:58
완봉패+5연패+7위 추락, 두산의 우울한 금요일 밤
2022.05.20 22:40
4연패 끊은 서튼 감독 "나균안, 공격적 투구로 좋은 모습 보여줘"
2022.05.20 22:25
"너 2군 안 보낼 거야" 사령탑 무한 신뢰에 피터스 방망이가 깨어났다
2022.05.20 22:12
'최고의 옵션' 증명한 나균안, 춤추는 포크볼로 두산 잠재웠다
2022.05.20 21:28
'피터스 결승 투런+이인복 완벽투' 롯데, 두산 꺾고 4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2022.05.20 21:27
롯데 나균안, 당분간 5선발 맡는다..."우리가 가진 최고의 옵션"
2022.05.20 17:35
두산 김민혁, 사흘 만에 1군 말소..."포수 잘했지만 1군서 쉽지 않아"
2022.05.20 16:30
KT 하키단, 2022 한국대학실업연맹 회장배 우승
2022.05.20 14:08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