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日 KBO 전문가 "한국의 이치로 이정후, 약점이 없는 타자"
2023.02.19 12:14
"롯데, 육체적으로 준비됐다" 서튼 감독의 괌 스프링캠프 평가
2023.02.19 11:44
'대행의 대행 체제 끝' 흥국생명, 伊 출신 명장 아본단자 감독 선임
2023.02.19 10:44
존경하는 손시헌의 13번, 허경민은 후계자를 찾았다 [시드니 노트]
2023.02.17 00:30
자리는 단 하나, 이승엽 감독의 5선발 무한 경쟁 구상 [시드니 노트]
2023.02.16 22:10
수비에 진심인 국민타자 "팀 성적은 실책이 좌우한다" [시드니 노트]
2023.02.16 08:17
한국전 선발 후보 日 최연소 퍼펙트맨, 2월에 벌써 161km 광속구 쾅
2023.02.15 21:00
청백전부터 웃은 이승엽 감독 "두산이 좋은 팀이라는 걸 느낀다" [시드니 인터뷰]
2023.02.15 19:30
이승엽호 첫 실전 두산, 청백전서 김동주 4K-박계범 2타점 눈도장 [시드니:스코어]
2023.02.15 18:48
김하성의 샌디에이고, 와카 영입으로 NL 최강 선발 로테이션 구축
2023.02.15 12:42
이정후 향한 美의 뜨거운 관심, NYP 선정 야구계 흥미로운 인물 14위
2023.02.15 12: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