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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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보며 양의지 떠올린 박건우..."클라스가 다른 선수, 큰 무대를 즐긴다" [준PO]
2023.10.25 09:30
"취임 선물? 이미 24억 받았잖아요" [현장:톡]
2023.10.24 20:30
'명장'과 만난 구승민 "김태형 감독님 인상 좋으셔, 여유가 느껴진다"
2023.10.24 18:00
'롯태형'의 첫 출사표는 "화끈한 공격 야구로 우승!"...명장과 롯데의 도전이 시작됐다
2023.10.24 15:40
아픈 건 참아도 'NC 약한 건' 못 참아!…박건우 "두산 때처럼 어리광 못 부려" [준PO2]
2023.10.24 07:00
'번트 병살→솔로 홈런' 김형준, 지옥에서 천국으로...NC 2연승 '가능성↑' [준PO2]
2023.10.23 21:45
김광현 무너뜨린 공룡, 한유섬이 추격 불씨 당긴 SSG...5회까지 NC '4-2' 리드 [준PO2]
2023.10.23 20:32
타선 4점 지원에도 송명기는 4회도 못 버텼다...'S비율 50%' 속 조기 강판 [준PO2]
2023.10.23 20:20
'김광현 공략 성공' NC 방망이, 타선 폭발 속 2회까지 '4-0' 리드 [준PO2]
2023.10.23 19:19
신민혁 호투가 놀랍지 않은 112승 레전드..."노히트노런 투수잖아요" [준PO2]
2023.10.23 18:30
NC 간담 서늘케 한 하재훈 "SSG는 뒤집을 힘 있어, 웃으며 창원행 버스 탄다" [준PO2]
2023.10.23 16: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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