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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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뜨거워진 윤동희 방망이…해답은 적극적인 타격이었다 [부산 인터뷰]
2024.05.22 14:43
동료들 축하에 감동한 유강남, 반등+활약 다짐..."나도 다른 선수들에게 도움 돼야" [부산 인터뷰]
2024.05.22 13:50
네일에게 졌지만 KIA는 이겼다!…기동력+파워로 '1위 잡은' 롯데 [부산 현장]
2024.05.22 07:43
롯데 유강남의 약속 "나에 대한 안 좋은 기억, 하나씩 지워나가겠다" [부산 인터뷰]
2024.05.22 06:38
'침묵 깬 유강남' 반가운 김태형 감독 "막판을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었다" [부산 현장]
2024.05.22 00:50
1위 KIA 무너뜨린 롯데, '윤동희 결승타+유강남 투런포' 호랑이 5연승 저지…6-1 쾌승 [사직:스코어]
2024.05.21 22:34
KIA '네일 아트'에 당했던 롯데, 김태형 감독이 제시한 공략법은 "실투 놓치지 마" [부산 현장]
2024.05.21 19:07
공룡 삼키고 4연승…KIA 꽃감독이 돌아본 승리 요인 "우리가 운이 더 좋았다" [부산 현장]
2024.05.21 18:30
롯데 '아픈 손가락' 김진욱, 드디어 1군 부름 받았다..."자기 공 던지는 게 중요" [부산 현장]
2024.05.21 18:06
"친구들이 야구 안 봐 아쉬워요"…'아빠와 시구' 소원 푼 두린이의 베어스 사랑
2024.05.21 14:33
"2군에 두는 건 우리도 손해"...국민타자의 '정철원 부활' 프로젝트, 2차 캠프 가동
2024.05.21 10:5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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