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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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인데 "떳떳하지 못하다"는 곽빈…마음에 들지 않는 건 4점대 ERA
2024.10.18 12:40
오승환 日 친정팀, 파격 감독 선임 후폭풍…수석코치-2군 감독 구인난
2024.10.17 20:40
'신인왕 예약' 두산 김택연 "내년엔 가을야구 더 높은 곳 가겠다" [잠실 현장]
2024.10.18 06:39
"두산팬들께 죄송, 내가 부족했다"...곽빈, WC 아픔 딛고 다시 뛸 준비 시작 [잠실 현장]
2024.10.17 17:37
롯데 '아픈 손가락' 윤성빈, 교육리그서 부활투…NC 신영우는 5이닝 퍼펙트
2024.10.17 12:32
침묵 깬 오타니, 홈런포 뉴욕 '폭격'...LAD NLCS 3차전 9-0 대승+시리즈 2승 1패
2024.10.17 14:19
"이정후, MLB 데뷔 시즌 처참했어"…美 언론의 혹평, 그러나 반등 기대
2024.10.17 09:51
"MVP? 오타니보다 린도어가 받아야"...NYM 레전드의 소신 발언
2024.10.17 00:00
"꼴찌 중국에게 졌다!"…일본도 놀란 '신태용호 인도네시아' 패배
2024.10.16 04:59
신태용호 인도네시아, 중국 '첫 승' 제물 되다…수비 불안 속 1-2 패배→3무1패+5위
2024.10.15 23:08
2G 연속골 '쾅' 오현규 "감독님이 기용법 확실히 말해줘…수원 홈이라 좋은 골 가능"
2024.10.15 22:2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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