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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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선언 NO" 외쳤지만…김대호, 언젠가 김성주→전현무 뒤 이을까 [엑's 이슈]
2024.01.11 20:10
양세형 "양세찬, 갑상선암 진단에 심장 뛰어…'뇌암' 父, 6개월 만 떠나"
2024.01.11 19:20
'제2의 임영웅' 꿈꾸는 EBS 新캐…'탑골스타 개청이' 18일 공개
2024.01.11 11:33
펭수 "첫 펭미팅 MC, 사실 유재석 선배님 원했는데…" (펭수다)
2024.01.11 11:17
'역주행 신화' 영케이, '허세 흑역사' 공개…최고 6.8% 주인공 (라스)[종합]
2024.01.11 10:30
안보현X곽시양, 형제의 난 1도 없는 훈훈 케미 (재벌X형사)
2024.01.11 10:06
'팔로워 4억' 셀레나 고메즈, SNS 중단 선언→신작 캐스팅 [엑's 할리우드]
2024.01.11 09:39
고레에다 히로카즈, 2월 내한 확정…'괴물' 韓 흥행 감사 전한다 [공식입장]
2024.01.11 08:37
강경준 "분만실서 나가고 싶었다"… 장신영 둘째 출산 이후 반응 재조명
2024.01.11 14:37
'서주원과 이혼' 아옳이, 공주님 잠옷 입고 으리으리한 집 공개
2024.01.12 14:44
엘리시아, 첫 번째 데뷔 멤버 확정…구교련→이후란 최종 탈락 (유니버스 티켓)[종합]
2024.01.11 07:1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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