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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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예능? 말주변 없어 두렵지만…'백반기행' 나가고파" [엑's 인터뷰③]
2023.11.15 09:50
려운 "동생들과 함께한 현장 처음…최현욱에 많이 배워" [엑's 인터뷰②]
2023.11.15 09:50
'반짝이는 워터멜론' 려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엑's 인터뷰①]
2023.11.15 09:50
'개통령' 강형욱, 퇴근 중 "소변 마려워요"→"배변패드 챙기셨어야" 댓글 ing
2023.11.14 23:22
YG 측 "블랙핑크와 재계약 협상 中…최종 결과 공시할 것" [공식입장]
2023.11.14 23:06
뉴진스 민지, 황희찬 언급에 화답…"춘천하면 민지"→"과찬이십니다"
2023.11.14 22:15
김도훈 "지금은 역변했지만…어렸을 때 배우하라는 얘기 많이 들어" (보석함)
2023.11.14 21:46
홍석천 "김도훈, '무빙' 속 비주얼 1위…5년 전 드라마 함께했다" (보석함)
2023.11.14 21:15
이세창 "사람 얼굴 기억 못해…사기꾼에 인사→'절친' 안재욱도 못 알아봐" (금쪽상담소)[종합]
2023.11.14 21:10
'재혼' 이세창 "13살 연하 아내, 아크로바틱 배우…집안일 100% 내 몫" (금쪽상담소)[종합]
2023.11.14 20:50
브브걸, '고향돌' 변신→배추 수확 전문가 등극 "세상에 쉬운 것 無" (6시 내고향)
2023.11.14 20:1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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