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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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故 이순재 마지막 길에 오열 "이번 여행 함께 못해 죄송" [전일야화]
2025.11.29 07:40
전현무 "이상형? 자기 주장 센 사람 NO…져줄 준비 되어 있어" (전현무계획3)[전일야화]
2025.11.29 07:10
'47세' 홍진경, 발리에서 공개한 비키니 몸매…이것이 모델 포스 [★해시태그]
2025.11.29 01:10
"출연자 아닌 연구원" 해명에도…'남극의 셰프' 펭귄 논란에 싸늘한 여론 [엑's 이슈]
2025.11.29 00:30
'악역 전문' 장희진, 직업병 고백 "선역 맡으니 매니저가 왜 잘해주냐고" (전현무계획3)[종합]
2025.11.28 23:24
'48세 미혼' 전현무, '유부' 곽튜브에 부러움 폭발 "타이밍 놓쳐서 이렇게 돼" (전현무계획3)[종합]
2025.11.28 22:57
"정말 죄송합니다" 곽튜브, 두 배우에 90도 폴더 사과한 사연? (전현무계획)
2025.11.28 22:30
카이, 故 이순재 마지막 무대 회상 "관객과 약속 어길 수 없다고…공연 마치고 바로 응급실行" [종합]
2025.11.28 22:09
“야, 무겁다”…故 이순재, 연기대상 트로피에 담긴 70년 세월 (신세 많이 졌습니다)[종합]
2025.11.28 21:45
故 이순재, 생전 병상 속 모습 공개 "하고 싶은 건 작품밖에 없어" (신세 많이 졌습니다)
2025.11.28 21:09
민희진, 정치색 강요 의혹 해명 "원래 민주당 지지…문재인 대통령도 직접 뽑아" [엑's 이슈]
2025.11.28 20:5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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