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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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전문' 김중희 "훈남 역할 가리냐고? 영업 비밀" [엑's 인터뷰③]
2024.02.22 14:50
'내남결' 김중희 "개과천선 엔딩, 나름의 자부심…시즌2도 기대" [엑's 인터뷰②]
2024.02.22 14:50
'내남결' 김중희 "'2살 연하' 송하윤, 너무 좋은 파트너지만…" [엑's 인터뷰①]
2024.02.22 14:50
'내남결' 김중희 "빌런 김경욱, 허술해서 좋다더라…'악의 마음'과 달라" [엑's 인터뷰]
2024.02.21 11:49
'19금 유튜버' 이해인, 연봉·자산 공개…"판타지 충족시켜줄 것"
2024.02.22 15:12
"야채 못 먹는다"던 JD1, 자연스러운 단무지 먹방에 츄 '당황' (지켜츄)
2024.02.21 08:59
박민영, '내남결' 시작과 끝…로코 여신의 파격 변신 통했다 [복수 성공을 축하해줘①]
2024.02.21 12:50
'서울 탱고' 故 방실이, 17년 투병 끝 '첫차' 타고 떠난 디바 [종합]
2024.02.21 08:10
'NCT 탈퇴' 루카스, 공식 SNS 개설…솔로 활동 시동? [엑's 이슈]
2024.02.21 07:37
'라스', 두 번째 스핀오프 '마이너리그' 론칭…첫 번째 게스트 정체 '눈길'
2024.02.21 07:06
'37세' 박민영 "내일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할리우드 진출 희망 생겨" [엑's 인터뷰④]
2024.02.21 07: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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