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기자페이지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 "차기작? 필모 사상 가장 어두울 것" (굿모닝 아메리카)
2025.01.03 12:18
'2024 KBS 연기대상', 11일 방송 확정…김정현 사과도 전파 타나 [공식입장]
2025.01.03 11:53
김승우♥김남주 제주 집...홍혜걸 구입 "귀신의 집 같았는데…" (같이삽시다)[종합]
2025.01.03 12:30
'소년시대 쟈니윤' 김윤배, 진영·윤현민과 한솥밥…매니지먼트 런 전속계약 [공식입장]
2025.01.03 10:53
"아무도 안 믿겠지만…" 앤드류 가필드, MCU '스파이더맨4' 출연설 부인 [엑's 할리우드]
2025.01.03 10:44
공효진→오정세, 우주서 초파리·마우스와 사명 건 임무 시작 (별들에게 물어봐)
2025.01.03 10:04
'2의 상징' 홍진호, 마침내 2의 딜레마 벗어나나…장동민도 '경악' (피의 게임3)
2025.01.03 09:38
"성형 NO" 리지, 새해부터 명품으로 무장…귀티나는 미모
2025.01.03 09:13
"모든 것에 금 가기 시작" 이현욱·차주영, 왕권 두고 균열의 서막 (원경)
2025.01.03 08:51
'망한 아이돌' 김국헌, 시장 한복판 미남계 발동…백종원 "장사하려면 뻔뻔해야" (레미제라블)
2025.01.03 08:25
"안 좋은 일 많아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와 전한 새해 인사
2025.01.02 16:3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