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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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 딸' 한지민, 김연아 앞 인지도 '굴욕' "그 분은 어떻게 할 수가…" (틈만나면)
2025.01.07 08:45
블랙핑크 로제 'APT.', 빌보드 HOT 100 5위…K팝 여가수 새 역사 썼다
2025.01.07 08:26
'이은형♥' 강재준, '생후 5개월' 子과 갈수록 붕어빵이네 "방금 수유했어요"
2025.01.07 08:06
"벌써 10년 전이라니" '오겜2' 최귀화, '미생' 임시완과의 추억 회상
2025.01.07 07:47
"빅뱅 성과? 선배 가수들 덕분" '댓글 테러 피해' 태양, CNN 인터뷰 재차 언급 [엑's 이슈]
2025.01.07 07:35
"돌아오지 못할 강 건너…" 임시완, 갑작스레 대국민 사과한 사연? (오징어 게임2)
2025.01.06 17:53
'공부 덕후' 황민현, 성적은 뒤에서 2등…꼴통학교 속 '스터디그룹' 모집 나선다
2025.01.06 17:26
"탄핵 무효" 김흥국→최준용까지…'계엄 선포' 尹 공개 지지 나선 ★ [엑's 이슈]
2025.01.06 18:10
"많이 외롭다" '약투 운동' 박승현, 생전 고통 호소→추모 행렬 ing [종합]
2025.01.06 17:50
'오징어 게임2', 골든글로브 작품상 2회 연속 불발…에미상 등 타 시상식은? [종합]
2025.01.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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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18:5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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