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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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섭외해" 김동완→"억지 부부 갈등" 황영진, 예능 출연 공개 거절 [종합]
2025.09.05 16:50
"본업으로 돈 벌 수 있어야" 日 톱배우, 넷플릭스에 출연료 인상 요구 [엑's 재팬]
2025.09.05 12:23
"섭외 그만" 김동완, 예능 제작진 공개 저격…배부른 소리? 경솔 발언 논란 [엑's 이슈]
2025.09.05 11:46
"가만히 놔뒀으면…" 신화 김동완, 예능 활동 중단 선언
2025.09.05 10:29
"예쁘장한 친구" 스키즈 필릭스, 美 'NCIS'에서 깜짝 소환
2025.09.05 09:56
'부산 출신' 다니엘 대 킴 "경상도 사투리, 알아듣기 더 편해…사투리 연기 하고파"
2025.09.05 09:15
김정민♥루미코 아들, 日 국가대표 승리…'기러기 아빠' 보람 있네 [엑's 이슈]
2025.09.05 08:44
"오늘을 잊지마" 장성규, 의미심장 게시물 남기고 '침묵'…팬들 걱정 ing
2025.09.05 08:06
타블로 "다니엘 대 킴, '작고 약한' 아시아계 남성 이미지 바꿔줘" (에피카세)
2025.09.05 07:40
'42세' 장성규, 이사배가 만들어준 '차은우 닮은꼴'…"눈 씻고 봐도 쌍둥이" [★해시태그]
2025.09.04 16:53
씨스타 효린 "'썸머퀸' 수식어, 라도가 만들어줘…덕분에 여름 꽉 잡아" (작업실)
2025.09.04 16: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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