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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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약사 현숙, 안은진 닮은꼴 됐다 "보톡스·필러 덕분…나도 신기해"
2026.01.23 13:06
박준우, 두쫀쿠 열풍 속 "피낭시에도 맛있어" 소신→김풍 "감 없네" [★해시태그]
2026.01.23 12:07
권성준, '김선호 닮은꼴' 욕 먹는다더니…김선호 "제가 영광입니다" 화답 [★해시태그]
2026.01.23 11:06
'방송 괴물' 권성준, '흑백3'에도 도전장 "최강록과 맞대결 원해" (옥문아)
2026.01.23 10:22
윤주모, 뜻밖의 과거 고백 "영화 너무 좋아해서 영화과 갔는데…" (블루클럽)
2026.01.23 09:39
데이비드 리 뉴욕 첫 제자, '연매출 50억' 사업가·유튜버였다…김숙도 "유명한 분" (사당귀)
2026.01.23 08:52
'어쩔수가없다', 美 아카데미 후보 지명 불발…'케데헌'은 2개 부문 노미
2026.01.23 08:35
'음주운전' 임성근, 왜 인터뷰 강행했나..."숨길 것 없어, 용기 내지 못했다" [엑's 인터뷰]
2026.01.24 06:40
임성근, 방송 활동 중단에도 홈쇼핑은 계속 "수많은 기업 도산할 것" [엑's 인터뷰②]
2026.01.24 16:15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후 4세 손주 악플 쇄도…"나만 욕해달라" [엑's 인터뷰]
2026.01.23 08:00
임성근 "아내와 실랑이 후 문신…내가 조폭? 마녀사냥 멈춰달라" [엑's 인터뷰]
2026.01.23 08: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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