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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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거전' 감독·작가 "소설과 별개 작품, 원작자 비판 당혹스러워" [전문]
2024.01.23 17:29
산으로 간다고?…'고려거란전쟁', 소설과 다른 이유 [종합]
2024.01.23 15:53
"나만 내는 줄"…SM 떠난 규현, '주차비 오해' 결국 사과 [엑's 이슈]
2024.01.23 13:00
"모방은 기우·범죄예방 지향"…'스모킹건2', 범죄수사프로 교본될까 [종합]
2024.01.23 16:00
"안현모·이지혜 분노의 숨소리 느껴져"…중학생도 쉽게 이해하는 '스모킹건2' [종합]
2024.01.23 13:50
"욕 못하는 KBS라 다행"…'방송 업자' 이지혜도 말문 막힌 '스모킹건2' [종합]
2024.01.23 11:33
안현모 "새 MC 이지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처음부터 케미 좋았다"(스모킹건2)
2024.01.23 11:03
이지혜 "시사도 뚫었다…'스모킹건2', 화나서 집에서도 눈물 나"
2024.01.23 10:49
브라이언, '300평 전원주택' 로망 이룬다 "이사 후 풀파티 예정" (홈즈)
2024.01.23 10:15
김유정, 진짜 잘 컸네…11자 복근+고혹적 분위기까지
2024.01.23 10:00
연우진, 로맨스 장인→마이웨이 형사 변신 (멱살 한번 잡힙시다)
2024.01.23 09:4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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