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T1 최성훈 감독, 패배 원인? "블루 사이드 3번 선택하지 못한 것" [MSI 2022]
2022.05.29 22:51
'최초 MSI 3회 우승' RNG, 드디어 T1 꺾었다…T1은 아쉽게 준우승 [MSI 2022]
2022.05.29 21:26
'결국 페블랑이 해냈다' T1, 한 수 위의 운영으로 '풀세트 가자' [MSI 2022]
2022.05.29 20:37
'결국 잘 커버린 웨이' RNG, 폭풍성장한 비에고로 '3세트 승리' [MSI 2022]
2022.05.29 19:45
'제우스만 믿으라고!' T1, 빈 터트리며 1세트 복수…'승부는 원점' [MSI 2022]
2022.05.29 18:49
'못말리는 빈의 그웬' RNG, T1 한타로 제압… '1세트 승리' [MSI 2022]
2022.05.29 17:59
믿음직한 '제우스' 최우제 "요네, 선수 자신감과 숙련도만 있다면 사용 가능" [MSI 2022]
2022.05.29 11:50
결승 자신 있는 '페이커' 이상혁, 롱런의 원동력? "남들에게 지고 싶지 않아" [MSI 2022]
2022.05.29 08:17
'케리아' 류민석 "T1, 본래의 경기력만 나오면 RNG보다 잘해" [MSI 2022]
2022.05.28 23:30
아쉬움 가득한 G2 캡스 "우린 초반에 너무 손해봐…그 부분을 보완 할 것" [MSI 2022]
2022.05.28 22:47
물오른 '구마유시' 이민형, RNG 결승전? "그냥 EASY하게 잘 이길 것" [MSI 2022]
2022.05.28 21: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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