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씨맥' 김대호 감독 "10등으로 끝내긴 아쉬웠다…목표는 롤드컵 진출"
2022.09.26 15:30
'초월급 스킨을 얻을 기회"…롤드컵 '승부의 신',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2022.09.26 10:30
'프로드리머'에 흠뻑…전국아동센터협의회 "아이들이 프로게이머를 좀 더 알게 되어 기뻐" [인터뷰]
2022.09.25 11:00
'베릴' 조건희 "DRX, 고점 터지면 4강 이상도 가능…징동 '카나비' 만나보고 싶어" [인터뷰]
2022.09.25 08:00
외신 평가 신경 안 쓴다는 '캐니언' 김건부 "카나비 경기 보며 배울 점 많아" [2022 롤드컵]
2022.09.23 21:30
더 간절해진 '쇼메이커' 허수 "G2, 작년보다 약해진 듯…충분히 해볼만 해" [2022 롤드컵]
2022.09.23 17:50
‘섀도우버스 코리아 오픈 2022 시즌 3’, 오는 24일 최종일 돌입
2022.09.23 16:38
'씨맥이 돌아왔다' 광동 프릭스, 새 사령탑으로 김대호 감독 선임 [오피셜]
2022.09.23 15:30
타도 T1·젠지 외친 양대인 감독 "탑 기용, 미국에서 스크림 돌려봐야 알 듯" [2022 롤드컵]
2022.09.23 14:47
방심하지 않겠다는 '쵸비' 정지훈 "좋은 성적 내고 돌아오고 싶어" [2022 롤드컵]
2022.09.23 14:30
‘TEN 22시즌 발로란트 한일전’, 10월 3일 개최…DRX-Northeption 복수전 성사
2022.09.23 13:3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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